Guest Book

Thank you for visiting my website! :)

173 CommentsLeave a comment

  • Hi, Jin! It’s that russian guy with 3 bars on french road) I heard about accident at Murmansk. It is hard to hear and sad to me too. Wish you soonest recovery and be careful!

    • Hello Denis!
      You are at home!! Oh!! Congratulations :)
      Three bars!!!! I want to have one of yours. haha
      Thank you for leaving a comment!
      All the best!
      Jin

  • Prevet, Jin! Kak dela?
    As always, I enjoyed browsing through your latest pictures and reading your comments.
    Wow, wintertime in Russia — you are not afraid of anything :) Stay warm and cheers to you.
    Your friend, Derek

    • Hey friend!!
      Prevet!! You know Russian more than me! hahaha
      Hope to have a new year in a bit warm place :)

  • Hi, Jin.

    You are is very big girl. I really want to ride a bike feature around the earth, but my financial situation doesn’t allow it. So I can only observe, and to learn of your experience for future travel. I am very glad that there are such strong people, and I’m pleased envy.
    Thank you for your expedition.
    kirov, Vyatka. ( Russia)

    • Hello Max,
      It was nice to meet you and your friend. Thank you for inviting me at your interview.
      I hope you can make your dream real one day.
      Take care,
      Jin

  • 멋지십니다.

    말이 필요없네요. 제가 정말 살고 싶을때 해보고 싶었던건데..

    일단 대학원 과정을 하느라 못하고 있어요.

    기회가 된다면 저도 꼭 가고 싶습니다. 화이팅!

    • 안녕하세요..!
      나중에 기회 되면 짧게라도 주변에 자전거 탈 기회가 생길 날이 오겠죠? 길면 더 좋고요!
      공부하느냐고 힘드실 텐데, 힘내세요!
      그때까지 화이팅 ^^

    • 네에에~~ 업뎃을 너무 안 했죠?ㅎㅎ..와이파이도 잘 못 찾겠고..시간도 잘 주어지지 않네요.ㅠ

  • 안녕하세요. 티브입니다 :)
    무엇이 도움이 되냐고 여쭈셨죠?

    사실 그냥 여행기를 쓰시는 것만으로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 이 사람은 이 길을 이렇게 여행을 했구나.. 아 이 마을은 이런 느낌이구나..
    아 이 사람은 화장실을 이렇게 이용했구나.. 아.. 이렇게 가는 방법도 있네!?
    라는 걸 간접적으로 체험을 하면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줄 수 있으니깐요.

    만일, 제가 A를 갈까, B를 갈까 고민에 있을 떄 효진님이 방문했던 곳이 A라면,
    사전 체크를 해봐서, 장단점을 알아낼 수 도 있구요.

    그리고 각 나라가 끝날 때마다 정리해주신 여행루트와 각 나라의 자잘한 정보는 많이 도움이 됩니다.
    조금 베껴서 제가 사용해도 되죠?ㅋㅋ 하하.
    더불어 여행기 속에 있는 작은 생활방법들도 도움되구요.
    예를 들면 미국편에서는 “캠핑장에서 계신 다른 사람에게 텐트 쳐도 되는 지 물어보기 스킬” 같은 거요.

    아무래도 저는 우주여행자님 루트랑 대략 비슷하게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저도 일단은 South to South로 향할 예정이니깐요.

    그래서 저같은 경우는 더욱이 많이 도움이 되고 있고요.
    더불어 여행을 하지 않고 계신 분들도 대리만족으로 하면서 해피한 기분과 꿈을 가질 수 있게 만들어 주시고 계실겁니다.ㅎㅎ
    놀랍죠? (아닌가..-.-ㅋㅋ)

    언젠가 길 위에서 뵙길 바랍니다 :)

    파이팅!! ㅋㅋㅋ

    PS : 궁금한 게 있는데, 한국판 영문판 포스팅 한번에 둘다 작성하시는 건가요? 시간 엄청 걸리실거 같은데 ㄷㄷ

    • 안녕하세요 티브님~

      제 여행기는 잘 다듬어진 글이 아닌 기록 위주의 글이라 항상 부족하다고만 생각했는데, 가끔 도움이 된다는 소리를 들으면 궁금했어요. ‘어떤 부분이 도움이 되는걸까?’ 하고요..ㅎㅎ

      언제든 베껴서 사용하셔도 됩니다! 다만 베끼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너무 많아서.ㅠㅠ

      멕시코 중남미에서 고되고 힘들더라도 힘내셔서 재밌고 보람차고 안전한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화이팅..^^

  • Hi, I just met you at the shop in Kupari near Dubrovnik. You have a very impressive website, I’ll dig into it later! Good luck with your tour and may your dream of space travel become true! Do you now the song in the musical “South Pacific”:: “If you never have a dream, how you ever have a dream come true?” We both have dreams and try to make them come true!

    Jan

    • Hello Jan!!

      It was so nice to meet you! Where are you now? I am in Albania and head to Macedonia! Let’s try to make our dream real!!

      Lots of good lucks!!!!

      Jin

      • Hi Jin,
        I have already cycled through Albania and are now in Greece. I found the hospitality and friendliness to strangers overwhelming in Albania.. I learned to play Domino from them (the game, the old men play at sunset in the park) and we had a lot of fun. And a lot of raki too!

        Actually, I am a Baduk player (although not very strong) and I am heading to a 14 days Baduk congress held in Sibiu (Romania) at end of July. (see http://egc2014.com ). But probably you are already in Russia by then!

        Good luck for your tour
        Jan

        PS: Send me a postcard if you travel in space. It is more likely that this will arrive than a postcard back home to Hamburg from Venice!.

        • Hello Jan
          Now I am in Serbia. Balkan is really good place for cycling because people are very kind.
          Hope you have lots of fun to play with people :)
          Thanks,
          Jin

  • 정말 멋지네요. 왠만하면 댓글이나 글쓰는거를 싫어하지만, 도저히 글을 안남길수가 없네요 ㅎㅎ

    멋지네요. 저도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서 남미쪽 여행을 찾다가 이렇게 발견하게 되었네요. 정말 젊음을 즐길즐 아시는분 같아요 ㅎㅎ

    지금 이태리 쪽이시죠? 저도 이번 서머에 유럽 쪽 갈 예정이라… ㅎㅎㅎ 혹시나 우연히 만나게 되면 제가 식사 대접해 드릴께요.

    혹시 미국 동부 오시면 연락주세요.

    -Edward-

    • 오.. 저도 이번 여름에 서유럽 재진입 목표인데.. 식사 쏘시면, 전 맥주 쏘겠습니다!!!ㅎㅎ
      즐거운 유럽 여행 및 남미 여행 하세요!!^^
      기회되면 어디서든 뵈요!^^
      오늘 하루도 홧팅..^^

  • 남미 초초초단기여행 준비하다가 우연찮게 오게 되었는데, 정말 대단하고 멋지십니다. 누가 이런걸 할 수 있을까.. 정말 존경스러워요. 벌써 몇년째 여행하고 계시다니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쩐다고 해야 하나요 ㅎㅎ 건강 잘 챙기시고 화이팅 입니다!!! 계속 즐거운 여행 하세요!! 응원할게요!!

    • 안녕하세요, 남미 여행 준비중이시군요!! 남미 정말 좋은 곳이에요!! 열정 가득.ㅎㅎㅎ
      남미 여행 대박나시기 바랍니다!!!!!!1
      대박=즐거움 가득..ㅎㅎ
      응원 후원 너무나도 감사합니다!!!!!!!!!!!!^0^

    • 한곳에서 잠시 쉬고 있습니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안부인사 감사합니다!!!^^

  • 효진씨~ 오랜만이에요! 몇 달 동안 페북 안 하다가 한 번 들어와 봤는데 효진씨 소식이 안 보여서 걱정 되어서 찾아와 봤어요. 잘 다니고 있는 거죠? 여행중 side trip 으로 한국 한 번 깜짝 방문 해보는 것도 괜찮을 듯. ;-) 따뜻하게. 건강하게. 안전하게. 그리고 행복한 시간들 보내고 있길. 가장 소중한 건 다른 무엇도 아닌 효진씨니까.

    • 안녕하세요 형일님,ㅠ
      정말 오랜만이에요~! 요즘은 잠시 휴식중입니다. 얼릉 다시 자전거 타야죠.ㅎ 현재는 크로아티아에 있습니다!
      한국 깜짝 방문..ㅎㅎ 제 목표는 별 큰 일 없는 이상 자전거로 한국에 돌아가는건데, 부디 한국에 아무 큰 일이 없길 바랍니다..^^
      아참 보내주신 후원금 너무 감사합니다.ㅠㅠ
      잊지않고 이렇게 몇년 동안 계속 함께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ㅠㅠ
      즐거운 하루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참으로 오랜만에 좋은 사진들을 보았습니다. 그 어떤 이야기책보다 생생하고 큰 감동이고 기쁨이었습니다. 세상이 이토록 아름답고, 인간적이라는 배움을 주신 정효진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여정마다 안전과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하면서 자주 구경하겠습니다. 오늘도 힘찬 하루 되세요.

    • 안녕하세요, 보내주신 멜 잘 받았습니다. 이렇게 방명록에 좋은 글도 남겨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성장할 수 있는 여행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언제나 행복 가득 푸른 하늘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예전 slrclub에서 예약자1이란 닉으로 제주도 여행기 올리시고 나중에 캐나다로 무전여행 가신분 아닌가요…그 분이시라면 소식이 궁금했는데 대단하시군요!

    • 이렇게 멀리 제 홈피 찾아와주시고 감사합니다..^^
      slrclub에 여행기 올리던 예약자 1 맞습니다..^^ 제주도 여행기 올릴 때만해도 이렇게까지 멀리 갈거라 생각 못했는데..
      인생이 참 재밌죠.ㅎㅎ

    • 네..ㅋㅋ 얼릉 올릴게요. 올리면 참 잘했어요 도장 찍어주세요~ 사탕도 주세요.ㅋ

  • 정말 열심히 사시는 분의 흔적을 보게된것 같아 무척 기쁘네요.
    여행하면서 참 많은 해야할 일들이 있을텐데 이렇게 글을 쓰고 댓글을 달고 하시는 것이 보통 어려운일이 아닐텐데……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또 많은 경험을 하면서 달리고 싶을때까지 계속 달릴 수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Sungwon Hwang님,

      보고 느끼는 것도 좋지만, 그것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것도 참 좋지 않을까 싶어서 열심히 업데이트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건강히 완주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봄날 되세요.

  • 워드프레스 검색하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대박이라고 생각해요…

    여행 진짜 진짜 즐겁지만 그만큼 힘도 들지요~~
    자전거로 세계 여행 하신다니…

    건강하게 잘하시길 빕니다~

    • 안녕하세요 방랑자님,
      즐겁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고.. 인생이겠죠?ㅎ
      건강하게 조심히 잘 다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렇게 인사드리게 되네요!?
    잘 지내셨어요 2012년에 자전거 여행을 마치고 사막간다고 어쩌고 하며 slr에서 인사나누었던 이시우(열정방랑자)라고 합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일 년도 더 지나서 이렇게 왔더니 벌써 유럽까지 가셨네요!
    항상 몸 건강하시고 나중에 또 길 위에서 볼 날이 있겠죠?^^
    꿈꾸던 일, 사랑하는 시간들, 그속에서 행복하십시요
    전 여행할 때 진짜 힘들고 왜하나 싶었지만,
    열심히 돈을 벌어서 또 갈 마음을 잡고 있네요! ^^

    • 안녕하세요 열정방랑자님..^^
      남영호 대장님과 사막횡단하셨다는 글 slr에서 봤습니다. 모험을 좋아하시는 그 열정이 여기까지 느껴지네요..^^
      건강 항상 잘 챙기시고, 매일매일 즐거운 모험들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멀리 여기까지 찾아와주시고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정효진님, 안녕하세요. 정말 우연찮게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정효진님을 알게 됐어요. 올려놓으신 글, 사진들을 보다보면 가슴이 울컥해집니다. 아름다운 인생을 살고 계신 아름다운 분이란 생각이 들어요. 영감을 받는다는 건 이런 기분이구나 알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남은 여행 부디 안전히 그리고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아름답게 잘 마치시길 마음으로 바라요. 화이팅.

    • 안녕하세요 이숭재님,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데, 아름다운 단어를 사용해 칭찬을 해주시니 부끄럽네요. >_<…
      안전하게 여행 끝마칠 수 있도록 항상 조심히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남은 여정 함께 해주세요. ^^
      다가오는 봄, 잔잔하고 고요한 아름다운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화이팅!

  • 효진님! 전 산들이에요! 스페인 여행기 오늘 찬찬히 잘 읽었어요…
    나도 너무 아쉬워요… 혹 유럽에서 무슨 일 생기고 도움 필요하면 연락 주저하지 마세요!
    아자! 언젠가 뵐 수 있겠죠?

    • 안녕하세요 산들님,
      현재 전 프랑스 해안가에 있습니다.ㅠ 아쉽지만 언젠가 만날일이 있길 바라며..ㅠ
      여러모로 연락주셔서 감사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자여사에 “산중문답”님을 통해서 이곳을 알게 되었어요. 저도 자전거 세계여행을 준비 중이거든요. 루트는 univers님과 정 반대인
    중국에서 시작해-아시아-동유럽-서유럽-아프리카-호주-남미-북미 로 계획 중이에요. 앞으로 자주 방문하며 유익한 정보들 얻어갈께요. 그리고
    응원할께요!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용기를 불어 넣어줘서 고마워요! :-)

    • 안녕하세요 안병덕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러니 꼭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다고 생각하셔서 이루시길 바랍니다..^^ 혹시 여행 준비 중에 궁금한 거 있으면 언제든 물어보세요.
      감사합니다 :)

  • 안녕하세요~ 바쁜 겨울을 보내다보니 또 한달만에 들어온듯 싶네요 ㅠㅠ
    스페인 여행도 하시면서 이집트 여행기를 정리하시고 올려주셨더군요 ㅎㅎㅎ
    밀린 여행기 작성하실려니 은근 밀린 숙제하는 초등학생 느낌이실듯 하네요 ㅋㅋ
    한국은 어제가 설날이였습니다- 다들 효진님과는 다르게 차를 타고 밀리는 고속도로 위에서 민족대이동을 하고 있지요.
    저는 하는일 특성상 오늘은 회사에 출근해 있고요 ㅋㅋㅋ
    누군가 설날에 자전거로 고향에 내려가는 분들이 있을까 궁금하네요 갑자기 ㅎㅎ
    그래도 설날이니깐 예의상이라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드리고 싶네요-

    • 밀린 숙제하는 초등학생이라기 보단..
      시험기간 며칠 앞둔 중고딩때의 압박과 거의 동일시 합니다.ㅋㅋㅋㅋ
      아구..설날을 일하면서 보냇군요.. 수고하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많이 받으세요..^^

  • 자전거 여행을 꿈꾸는 32살 직장인입니다. 자여사 카페를 보고 들어오게 됐습니다.
    현실의 벽에 막혀 여행하는게 여간 어려운게 아닌데 여행 하시는 모습을 보면 꿈을 느껴지게 하고
    대리만족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생생한 여행기 올려주시고, 몸 건강히 여행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자삘님,
      전 애시당초 갖고 있었던 게 없어서, 내려 놓을 게 없어서 시작이 쉬웠던 거 같아요. 지금 직장 다니시면 안정적인 걸 포기하시기 힘들어서 출발이 참 힘들 수 있으시겠네요.
      혹시 궁금한 거 있으면 언제든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올 한 해 건강하시고 이루시고 싶은 일들 잘 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정신없이 흘러간 12월이였네요..벌써 내일이면 31일이니 ㅡㅡ;;
    집에서 여유있게 여행기를 읽어본지가 언제인지…아직 전 짐바브웨에서 한참 쉬고있네요 ㅎㅎ
    내일은 뜻깊은 2013년 마무리를 하실꺼같으신가요?? 2012년처럼 비행기 안은 아닛실려나요? ㅋ
    2013년도 안전히 여행을 마칠수 있었고 목표하셨던 아프리카 종단을 성공하신거 축하드리고 감탄합니다-
    내년에도 무리하지마시고 안전하게 하루하루 달리시다보면 많은인연 좋은인연 만나시며 여행하실꺼라 생각합니다.
    항상 응원하면서 좋은 여행기 기대하겠습니다- (결국은 여행기 올려달라는 압박이기 ㅋㅋㅋㅋㅋ)

    • 천천히 쉬고 계세요.. 전 유럽에서 열심히 달리겠습니다.ㅋ
      2012년과 달리… 2013년은…………
      여행기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ㅋ
      올해는 게으름 피우지 말고 열심히 달릴 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ㅎ
      압박으로 인해서 지난 한주간 열심히 올렸습니다. 칭찬해주십시요!!!!!!!!!!!!!!!!!!!!!!!!
      열심히 올렸는데..리플이 별로 없어서 항상 힘빠집니다.ㅋ

  • 매리크리스마스, ㅅ산타할아버지 ㅅㅌㅌㅅㅅㅌ
    2014년에도 ㄱㄱ씽

    산타할아버지가 맨날 그쪽놀려요

    • 종교도 없으면서 왠 메리크리스마스를 찾고 난리..ㅋㅋ
      나 무슬림 나라에 있음. 여기 12월 25일 진짜 아무날도 아님.ㅋ 생애 처음으로 맘 편하게 12월 25일 보냈다. 아 좋쿠낭.ㅋㅋ 산타 할아버지가 있긴 있어? 도대체 나 뭐라고 놀리는데? 너무 예쁘다고 놀리디?ㅋ

  • 안녕하세요~ 저 종이시계 댓글보고 찾아와봤어요~ 저는 분홍치약이고요~ 저도 고1 때 시작을 했어요. 2001년부터… 한창 선착순으로 봉사 마감하고 그래서 조마조마 했던게 엇그제같은데..(2002~2003년 많이 했었어요! ^^) 닉네임도 기억나고.. 천사의집이나 어디서 봤던 것 같은데…. 아마도 비슷한 시절에 봉사활동을 했던 것 같은데~ 그 당시에 5~6군데를 계속 다녀서 이제 저도 오랜시간이 흘러 기억이 가물가물해요~ ^^;; 그래도 반가워서 발자취 남기고 갑니다~!! 여행중이신가봐요~ 몸 건강히 다녀오시고요~ 저도 오래전 봉사활동 했던 분들과 간간히 연락은 하고 있지만..(카페는 폐쇄한다고 해도 봉사지에 다니는 분들도 계신데..) 참 그 때가 그립네요~ ^^;; 한국 오시면 차 한 잔 해요! :)

    • 안녕하세요,
      전 2002년 고1때부터 시작했는데. 그럼 우리 한 살 차이군요.ㅎ
      전 천사의집이 처음이었는데, 천사의집이 너무 멀어서 두번째부터는 쭈욱 안양에 있는 시설에 갔는데.. 저 고3때.. 그 시설이 뉴스에 크게 났었습니다. 원장이 돈 횡령하고, 성폭행 등으로 뉴스에 크게 나고선.. 충격과 아노미……
      이후 좀 한참을 쉬다가, 안양시설 다닐 때 만났던 친구랑 광명 사랑의 집으로 나가기 시작했죠.
      종이시계가 문 닫아 아쉬워요.ㅠㅠ
      한국가면 광명 사랑의 집에 가끔 인사하러 가려고요..
      근데..저희 어디서 뵌적 있나요?ㅎ;…..
      혹시 2009년에 신촌 일일 카페 했을 때 봤었나요?^^a
      기억이 가물가물..ㅎ

      같은 고등학생이었다면 분명 반가워서 얘기했을텐데.ㅎ

      • 아..제가 다녔던 안양시설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 검색하다 발견 했네요.
        “날마다 사랑의 집”… 혹시 여기 오신 적 있나요?ㅋ;

  • 안녕하세요.
    제가 호주에서 돈,돈 하더니 미쳤었나봅니다.
    정말 부끄럽네요.
    항상 힘내시고 저도 다시는 이런 생각하지 않도록 어서 빨리 여행자로 돌아가야겠습니다..
    댓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닙니다. 저도 평범한 사람으로서 똑같은 상황이 왔다면 마음이 흔들렸을 겁니다.
      제가 노력하고자 하는 부분은 약하디 약한 마음보다는 철학적이며 이성적인 머리를 따라가자입니다.
      재밌는 호주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너무너무 멋진 한국인. 자랑스럽고. 어디 대기업에서 스폰서로 나타나면 좋을텐데.

    • 홈페이지 만들어 주고 돈 벌려고 했는데 그것도 실패 한 거 같고.. 온라인에서 사진 팔려고 한 것도 실패 했고.. 다른 방법을 찾아 봐야죠..ㅎㅎ

  • 메인 화면에 사진이 바뀌었네요~ 효진님께서 올린 사진 아직 다 보진 못했지만… 멋집니다. ㅎㅎ

  • 요즘 일이 바빠 매일 들어와 여행기 정주행하던 속도보단 느리지만 꾸준히 여행기 읽고있습니다-
    guest book이 썰렁해버여서 몇글자 끄적여볼려고요 ㅋㅋ
    저 밑에 베가본더님 댓글도 있어 신기하네요 ㅎㅎ
    누군가는 베가본더님의 글을 읽으며 응원하실텐데, 그런 베가본더님이 효진님을 응원하는 글을 보니 뭔가 흐믓하네요-
    서울은 얼마전 첫눈이 내렸습니다. 날씨도 영하권에 들어와 완연한 겨울이고요.
    지금도 열심히 이집트를 향해 사막을 달리시고 있을실텐데 길위에 있는 모든 시간에 안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그러게요.. 인기 블로거 베가본더님에게 응원받으니 기분 좋네요.ㅎ
      와…서울에 첫눈이 내렸나요? 더운지역에 있다 보니 생각을 못 했네요. 저는 캐나다 떠나고선 겨울다운 겨울을 보내본적이 없는데, 올해 1월 부터는 겨울을 제대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무서워용. 겨울.ㅋㅋ…
      이집트는 잠시.. 보류입니다..^^ㅋㅋ 함 지켜 봅시다. 혹시 모르죠.. 기적이 일어날지.. 안 일어나면.. 뭐.. 걍 말죠.ㅋ
      감기 조심하세요..^^

  • 아, 며칠간 글이 안올라오니까 잘 계시는지 걱정이 되네요!
    친구의 소개로 블로그 읽기 시작한지 얼마안되서인지 ㅋㅋ 더 애가타요
    조심조심 여행 잘하세요!

    • 안녕하세요 지훈님,
      최근에 인터넷 이용이 어려워서 글을 못 올리고 있었네요. 사실 10일 전에 글 작성해 놓은 게 있는데, 인터넷 상황이 좋지 못해서 못 올리고 있습니다..^^;;
      얼릉 그거라도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안녕하세요! 베가본더입니다.

    방콕 앞두고 쉬고 있는 와중에 여행기 정주행 완료했습니다.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 혼자서도 못할 여행을 하고 계시네요 ㅎㅎ 존경스럽습니다!

    아프리카 후에 어디로 가실 예정이신가요? 중동이신가요?!

    기회 되면 길 위에서 뵈면 좋겠네요

    제발 무사히 건강히 여행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베가본더님!
      인기블로거 베가본더님에게 이렇게 직접 리플도 받고.. 영광입니다!ㅎ
      게다가.. 그 긴 여행기를 다 읽으셨다니.. 허걱..
      아프리카 후에 유럽으로 갈 예정입니다. 유럽에서 내년 1월부터 9월까지 있지 않을까합니다.
      기회 되면 길 위에서 뵙지만 말고, 맥주도 한 잔 해용!ㅋ
      언제나 안전 조심!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홈페이지 ‘contact’에 메일을 작성하고 보내면 메일이 효진님한테 날라가나요?

    • 네, 제 개인 메일함으로 들어옵니다. 제 개인 메일로 답장을 드리기 때문에, 다음 부터는 개인적으로 편하게 멜을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 열흘 전에 시도해봤는데 혹시 메일이 도착했나 싶어서요-
        답장을 해주신다 했는데 답장이 없어서 물어보는건 아니고요 ㅎㅎㅎㅎ
        보냈던게 잘 갔나싶어 궁금함에 여쭤보았습니다~ ㅋ

        • 안녕하세요. 메일을 분류하던 도중 제가 실수로 잘 못 분류해서 뒤늦게 확인해서 답장을 보냈는데요..
          지연 메일이 와서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다음메일로 보내려던 중에..덕조님의 메일 주소를 보니까… @naver.cm 으로 작성해주셨더군요..ㅠㅠ
          @naver.com 으로 수정해서 다시 보냈습니다. 멜 안 갔으면 리플 남겨주세요.ㅠㅠ

          • 으구구..저런 터무니없는 실수를 하고 답장이 오길 기다리고 있었다니 ㅠㅠ
            쥐구멍을 찾으러 두리번…ㅡㅡ;;
            친절한 답장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릴께요-

  • 안녕하세염ㅎ 몇달전에 곧 자전거 여행 시작한다고 내가 따라잡는다고 한 사람인데 기억해요?
    놀러왔어요 ㅋㅋㅋ 알래스카부터 시작해서 지금 캐나다 캘거리에 있어요.
    재욱구랑 대화하면 맨날 그쪽 놀려요 ㅋㅋㅋ 장난이구요^^ 서로 안부 묻고 지내용
    진짜 따라잡아야지..
    제 홈피는 http://www.yux2.com 에요.

    • 저를 뭘로 놀리나요?ㅋㅋ 이싸람들이 혼좀 나봐야 되겠는데요?ㅋㅋㅋㅋ
      따라 잡으세요. 금방 따라 잡으실 겁니다. 제가 워낙 느리고 자전거만 타며 여행하지 않아서요.ㅋ
      안전 여행 하시고 즐거운 일 가득하시기 바랍니다!^^글구 재욱구랑 놀지 마세요.ㅋㅋㅋ

  • 약 4개월전 부산의 한 게스트하우스에 머물게 되었는데 그곳 사장님과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효진님의 여행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페이스북으로 소식 받아 보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홈페이지를 제대로 방문하게 되었네요. ㅎㅎ 20,000km 벌써 지구 반바퀴를 도셨네요… 앞으로의 여정 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부산 게스트하우스 사장님께 진심으로 먼저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네요.ㅎ

      20,000 .. 아직 지구의 1/3 혹은 1/4밖에 안 돌은 거 같습니다.

      갈길이 멀죠?ㅎ
      천천히 가다 보면 그러다 보면 길들이 열리겠죠?^^

      홈페이지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3의 공대생 입니다
    서른전까지 박사학위를 받고서 저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고 싶기에
    박사학위 이후 세계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뭐랄까 우연히 블로그에 들어왔는데 많은 영감을 받고 가네요 감사합니다
    종종 들어오겠습니다 !

    • 안녕하세요. 전 여행 끝나고 공부 하는 게 목표인데..^^ 저랑 약간 순서가 다르네요.
      제가 공부 할 때는 Seong Gu Yeo 님의 여행기를 읽고 있겠네요..^^
      방문 감사합니다!

      • 기대하세요! 꼭꼭! 하지만 박사학위 받으려면 아직 쫌 시간이 걸린다는건 함정 :D
        여유로운 시간마다 들려서 힘 많이 얻고 돌아갑니다 ! 화이팅입니다^^

        • 시간이야 금방 가니까요..뭐..^^
          나중에 여행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계신다면, 제가 한국에 들어갔을 때 연락주세요. 여러 여행 이야기 및 약간의 팁을 알려드릴게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열심히 학문에 전진하시기 발바니다!

          감사합니다!

  • Hi Jin..My name is Margaret..i live in Nairobi..i met you somewhere near Nanyuki on your way to Isiolo and gave you a ride because your bike had broke down..i would like to host you when you come to Nairobi..All the best…

    • Hello Margaret,

      Thank you for many things!! I wish I can stay with you in Nairobi. But I am going to North, and right now I am in Ethiopia. Who knows we can meet in another place.
      Take care,
      Jin

  • 다시 안녕하세요. 예전에 로스 엔젤레스에서 출발한다고 8월 초쯤 글남겼었습니다.
    저는 지금 멕시코의 바하켈리포니아로 내려오다 전자장비들이 전부 망가져서 마사틀란에서 3주째 머물고 있네요.
    찰리님과 효진님에게 강한 영감을 얻어서 시작했는데, 시작해 보니 효진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하하하하
    그 뜨거운 열정의 에너지 조금 만 저에게 보내주세요~ lol

    • 안녕하세요..^^ 남미로 내려가시는 거죠? 멕시코, 금방 내려 가셨네요. 멕시코 어떤가요? 멕시코는 제가 가장 사랑하는 나라인데..^^ㅋ
      자전거 여행 많이 힘드시죠? 2년이 넘었지만 저 또한 여전히 힘드네요. 어차피 일상 삶으로 돌아가도 힘든건 마찬가지겠죠?ㅎ
      물론 힘든 분야는 다르겠죠.ㅋ 어디다 텐트 쳐야 할지 걱정 안 하겠죠.ㅎ 빨래 걱정 안 해도 되고.. 물 걱정 안 해도 되고..ㅋ.
      제 생각엔 이렇습니다. 자전거 여행 80% 개고생, 20% 낭만.
      여행 중 힘든 일 얘기하자면 한도 끝도 없을 거 같네요. 나중에 길에서 뵈면 한풀이나 같이.ㅋㅋ
      암튼 함께 힘냅시다!!!!!!!!!!!!!!!!!!!!!!!!!!

      • 효진님 말이 100% 동감입니다. 텐트, 빨래, 물 걱정 이 달리는 내내 주를 이루고 80프로 개고생 20프로 낭만이 맞는말이에요. 하하하하
        그래도 정말 효진님의 여행기를 보면서 감동을 너무 많이해서~ 저 역시 앞으로 어떻게 될진 모르지만 남미로 일단 내려가려구요. 장비가 원위치 되기 전까지 스페인어 공부해 뒀다가 좀더 로컬 사람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싶어요.
        제가 현재까지 경험한 멕시코를 말씀드리자면… 정말 아름다운 나라에요. 사람도 풍경도…. 특히 사람들 인정이 너무 넘치네요.
        제가 미국에서 들은 멕시코와는 정반대라서 그 역시 감동먹고있습니다. ^^ 감사드립니다 좋은 여행 보여주셔서.. 다음에 정말 만나게 되면 머리맞대고 한풀어 봐요. 하하하 항상 힘내세요!!!

        • 제 생각엔 이렇습니다.
          자전거 여행
          80% 개고생 + 20 % 낭만 ->일어난 일의 70% 기억에 남음
          배낭 여행
          50% 낭만 + 50 % 개고생 -> 50 % 기억에 남음
          단체 관광
          80% 낭만 + 20 % 개고생 -> 30 % 기억에 남음

          물론 상황이야 엄청 다 다르겠지만… 그냥 대충 짐작하자면 이렇지 않을까요.ㅎ
          힘내세요! 화이팅!

  • 안녕하세요. 일전에 Contact 폼으로 글 남겼던 아저씨입니다.
    지금도 계속 아프리카 여행 중이 신 거 같군요. 통속적인 인사말 같지만 늘 몸 건강
    유의하시고 많은 추억거리를 만드시기를 바랍니다.
    호스팅 회사를 옮기신다고 하셨는데 이사는 잘 가셧는지여?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http://prowordpress.biz

    • 안녕하세요..^^ 서버는 crocweb으로 옮겼습니다. 중간에 한 친절한 분께서 서버를 무료로 내주시겠다고 했는데, 이상하게 그 서버에선 제 홈피가 제대로 안 돌아 가더군요. 그래서 crocweb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제 아프리카 여행도 4개월이면 끝이 날 거 같네요.
      홈페이지가 엄청 깔끔하고 고급스러워졌네요..^^
      앞으로 사업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어제 페이스북에서 사고소식을 들었습니다.
    지금 케냐에서 에티오피아로 향하는 중이신거 같은데 소식 전해듣고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달려갈 수 있는 거리라면 한걸음에 달려가서 도움을 드리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 현실에 한숨만…ㅠㅠ
    지금까지 여행기에서는(콜롬비아부분 읽는 중 입니다..) 그정도로 심한 사고는 없었기에 너무나도 충격이였습니다.
    페이스북에도 댓글을 남기고 싶었지만 왠지 진정성이 없어보이는 걱정일꺼 같아서 이곳에 제 나름의 진심을 전해봅니다.
    조심하고 조심해도 위험한 여행인 줄 알지만 사고,사건만은 제발 없길바랄께요-
    그래도 좌절하지않고 초긍정에너지로 이 여행을 끝마무리 하실꺼라 생각합니다!! 그때까지 진심으로 응원할꺼고요!!
    에티오피아 비자건도 잘 해결될꺼라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위험하다고 하지만 멕시코나 제가 지금 읽고있는 콜로비아도 그랬듯이 사람사는 곳인데 지금까지 해오신것처럼 주의한다면 좋은 사람들만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지구여행자!우주여행자!!

    2013.09.13

    • 안녕하세요^^
      걱정하신 것과 달리 아픈 곳 전혀 없습니다. 운 좋게 살짝 멍 든 거 말고는 별 다른 증세가 없네요.
      저 근데 미국에서 이것보다 훨씬 더 크게 차에 치어 다친 적 있는데.ㅋ.. 물론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니었는데 심하게 멍이 좀 들었었습니다.ㅎ
      에티오피아 비자건은 잘 해결 되는 거 같습니다.
      응원 너무 감사합니다..^^

      • 다행이시네요- 몸이 낳으실때까지 무리하지마시고 조금 쉴수 있으셨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추석이였습니다. 아프리카에서 어떻게 송편 비슷한거라도 드셨을까 싶네요 ㅎ
        보름달을 보고 효진님이 안전히 여행할 수 있도록 빌었습니다!!
        (제 경험상 보름달에 소원빌어서 이루어진적은 없지만요..ㅎㅎ)

  • 옛 홈페이지 들리곤 하지요. 글쓸 수 없어 아쉽네요.
    정리도 잘되있고 속도도 빠르고 저도 제로보드 유저라 한번씩 눈팅해요. ^^

    • 그 곳은 동굴 같은 곳이라서…ㅋ 어두침침한 게 딱이죠!!ㅋ
      홈페이지가 가볍기도 하고 방문자도 없어서 속도가 빠르죠..^^ㅋ

  • 도전에 박수를 보냅니다. 우연히 들어와서 보게되었는데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네요 힘내세요!!

  • xe에 남긴 글 보았습니다. 그전에 1년쯤 전에 미국을 통과 하실 때 여기 들어와 본적 있습니다.
    호스팅을 제가 무료제공 해 드릴 수 있겠습니다.
    서버는 한국에 있고 cPanel 지원하니 어려움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미국에 있습니다. omoeus엣gmail.com
    여행 잘 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오..ㅠㅠ…감동의 눈물이..ㅠㅠ..
      자세한 내용은 메일로 보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 아…제가 이 공간 사용법을 잘 몰라서…
    조금전 이번 포스팅에 코멘트를 남겼는데
    그 코멘트 수정 할게 있어 아무리 찾아도 보이질 않아요
    어떻게 하면 찾을 수 있나요^^

    • 안녕하세요..^^
      저도 찾아 봤는데 안 보이는데요?…
      아무래도 글이 제대로 안 남겨 진 거 같습니다.
      시간 되시면 다시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블로그보고 많은거 느낍니다. 여행끝나면 꼭 만나뵈서 이런저런 이야기 들어보고 싶네요 ㅎㅎ
    여행이 무사히 끝날때까지 응원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안전하게 건강하게 아름다운 지구를 완주하시고 우주가시기 전에 인연이 있다면 만나뵙고 싶네요!
    즐겨찾기하고 자주 응원하러 오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여행끝나면 전 완전 한가인, 한가하죠.ㅎ
      만날 기회만 주신다면 저야 영광입니다….^^
      즐겨찾기 너무 감사드리며!!!ㅎ
      자주자주 댓글 남겨주세요!
      오늘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이 사이트를 알게되고 하루에 2~3 페이지씩 제가 여행하고 있는 기분으로 읽고있습니다-
        한번에 너무 많이 읽으면 왠지 아까운 기분에 크크
        댓글달다달다 실패하다 오늘 성공해서 쓰고싶었던 댓글을 쓰며 다시 읽고 있네요
        만나뵈면 제가 영광이죠 꼭 만날 그날을 믿고있겠습니다.그리고 여행이 끝날때까지 응원할께요-
        아프리카도 무사완주하세요!

        • 헉.. 댓글 달기가 그렇게 힘든가요????????? Disqus가 현재 가장 잘나가는 댓글 시스템인데^^;…이론이론…
          어떻게 하면 실패가 되나요????????? 혹시 인터넷 익스플로러 쓰시나요?
          혹시 로그인 한 번 하면 자동 저장 안 되고, 매번 댓글 달 때마다 로그인 해야 되요?
          글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갠적으로 영어울렁증이 심해서 아마 이것저것 잘못 누른거 같아요 ㅡㅡ;;
            댓글달려면 로그인해야하나요?? 이제는 댓글 등록하는 방법을 터득(?)해서 문제없이 댓글 남기며 보고있습니다.
            아직 멕시코 부분을 읽고 있지만 아마도 하루에 3개씩이면 효진님이 아프리카 떠나시기 전에 따라잡을듯 하네요 ㅎ
            멕시코 부분은 감동적인 만남과 슬픈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그런지 너무 많이 우시네요..
            덩달아 감정이입되어서 살짝쿵 우울한 기분이 들기도하고 그러네요 ㅜㅠ
            요즘 이집트에서 정부와 시민단체들의 유혈사태가 문제되고 있던데 이집트 지나가실 계획이라면 부디 조심조심하세요
            아직 멀리 있으시겠지만요.. 화이팅화이팅!!

  • 안녕하세요. 효진씨…지금쯤 아프리카 초원에서 불타는 질주를 벌이고 계실거라 생각이 드네요. 저는 슬로바키아에 있어요. 확실히 동유럽이 서유럽보다 여행하기 편하네요. 다시 서유럽으로 갈 예정인데….그냥 여기에 눌러 앉고 싶네요.ㅎㅎ
    저도 네팔에서 만난 한국인 배낭여행자에게 킬리만자로 등산요금이 100만원 가까이 한다고 들었어요. 그거 듣고 엄청 놀랐죠. 네팔은 걱정 안하셔도 괜찮아요. 입장료랑 허가비랑 다 합쳐서 40불정도 밖에 하지 않습니다. 물론 그쪽 물가에 비교하면 비싼편이지만요…..암튼 나중에 꼭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하시라고 추천드리구요……그러면 언제나 건강하게 안전여행 하세요.

    • 안녕하세요 레또님..^^
      저도 얼릉 유럽으로 가고 싶네요!! 유럽,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실 킬리만자로 등산 100만원이 아니라 150만원 정도 합니다.ㅎㅎ;;
      다행이네요. 네팔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꼭 올라야 되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레또님도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이 사이트를 알게되어 왔는데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뿐이네요. 저도 현재 LA에 있지만 곧 있으면 남미로 자전거 여행을 떠날려고 준비하고있습니다. 여기서 정말 많은 것을 느끼고 갑니다. ^^

    • 안녕하세요, Henry님!
      LA 요즘 날씨 참 좋을 거 같네요! 아름대운 해변^^
      남미로 자전거 여행, 많은 준비로 정신이 없으시겠습니다! 그래도 LA는 없는 게 없으니 여행 준비 하는 데 큰 문제는 없으실 거 같네요..^^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혹시 출발하시면 소식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우연히 들어와서 정말 많은것을 보고 많이 느끼고 갑니다.

    • 안녕하세요! 먼 곳까지 찾아와주시고 감사합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 구글링 하다가 우연히 블로그를 방문 하게 됬네요…
    혹시 케냐 몸바사를 들르실 거라면 연락한번 주세요..따뜻한 밥한끼와 숙소 정도야 제공해 드릴수 있습니다.

    몸바사는 교민이 거의 없어요~
    제 연락처 : 이혁주 (Mobile : +254 705 141 008 / email : hotel_juliett@hotmail.com)

    나이로비에 가시게 되면 선교사님 교민들 많으니까, 교회에 가시면 도움이 되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필요하시면 소개도 시켜 드릴께요~

    • 안녕하세요!

      지도를 확인해 봤는데 몸바사가 동쪽 해안가에 있네요. 제가 아프리카 관광 정보에 대해서 잘 몰라서 바로 나이로비로 올라가려 계획하고 있는데, 그쪽은 너무 외곽이라 자전거로 왔다 갔다 하기 힘들 거 같아요.ㅠ
      그래도 이렇게 직접 연락처도 남겨주시고 이메일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야 소개시켜주면 감사하지만, 제가 종교가 없어서 그분들에게 신뢰를 끼치는 게 아닌가 싶네요…

      저 그런데 케냐 안전한 편인가요? 어떤 사람이 자기 삼촌의 동료가 케냐에서 팔이 잘려서 한국으로 귀국 했다고 하기에, 좀 겁이 나네요. 여태까지 아무 일 없이 다녔으니, 케냐에서도 조심만 한다면 괜찮을까요?
      혹시 케냐에서 특별히 위험 지역이 있을까요? 분쟁지역이라든지?

      여전히 케냐에서 에티오피아 국경비자는 안 주죠? 에티오피아 공항으로 날라가야지만 주죠?

      요즘 잔지바르 근처 도시 모로고로에서 잠깐 쉬고 있는데 날이 선선해서 너무 좋네요. 케냐는 좀 덥죠?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 잔지바르랑 모로고로는…한참 떨어져 있는것 같은데요..^^
        기회 되시면 잔지바르도 한번 가보세요…예전 노예시장으로 이용되었던 역사적 아픔이 있는 섬이래요…

        그리고 탄자니아에서 어떤 Route 로 케냐로 넘어가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모쉬에 가서 킬리만자로도 한번 보시고 가시는게 좋을 것 같기도 하네요..^^
        아프리카 최고봉인데 안보고 가기에는 좀 아까울것 같아서요…

        나이로비는 해발 1750m 에 위치한 도시라 자전거 타고 가실때 고생좀 하실것 같아요…
        그리고 나이로비 올라가는 길이 트럭도 많이 다니고 왕복 2차선 도로라서 자전거 타기에는 정말 많이 위험해요…

        추천 Route 는 모로고로 – 잔지바르 (Ferry) – 모쉬 (킬리만자로) – 나이로비 (버스 이동)
        몸바사는 오시기 힘들다고 하니 아쉽네요~ 저녁한끼 대접하고 싶었는데..^^

        나이로비는 좀도둑, 강도, 소매치기등 치안이 좀 불안한 도시이기는 해요…

        최근 외국인에 대한 강도 소식도 종종 들리고…
        그래도 사람 사는 곳은 다 똑같으니 너무 걱정은 마시고, 조심 조심 잘 다니시면 될듯…

        에티오피아 넘어가실때는 나이로비에 있는 에티오피아 대사관에서 비자 받으시면 될거에요..
        다른분 블로그에서 봤는데, 비자 받는데 하루 밖에 안 걸렸다고 하더라구요

        아참…그리고 요즘에 탄자니아 세렝게티에서 마사이마라로 누 때가 이동하는 성수기라서 마사이마라도 한번 가보시는게 좋들 듯..
        동물의 왕국을 눈으로 직접 볼수 있는곳…자전거 타고 다니느라 힘드실텐데…괜한 얘기 하는게 아닌지 모르겠네요..

        몸바사는 지금 기온이 22~28도 정도, 나이로비는 고도가 높아서 아침 저녁으로 매우 쌀쌀 합니다. (연평균 기온 18도 정도?)
        아프리카 덥지 않아요~

        그럼 여행 잘 하시고, 다른 케냐 정보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
        참고로 저도 종교는 없습니다…^^

        • 잔지바르에서 모로고로 2일 걸렸습니다…^^
          별로 안 멀었던 거 같아요..^^

          현재 잔지바르 스톤타운에 있는데 너무 좋아 아쉬움이 가득합니다.ㅠㅠㅠㅠ
          기회가 된다면 여기서 오래오래 머물고 싶은데..ㅠㅠㅠㅠ
          금전적 압박에 의해.. 한 일주일 정도 밖에 못 머물다 갈 거 같네요..ㅋㅋ

          스톤타운 오늘이 5일째고, 내일 부터 해변에 2일밤 머물다가..
          현지인 배 타고 탕가로 넘어가려 합니다. 다르살람 가는 배 말고 그 위 북쪽의 육지로 가는 배가 있다고 하네요.

          솔직히 제가 겁이 많은지라.. 현지인 배 타고 가는게 많이 무섭지만.ㅠㅠㅋㅋㅋ
          그래도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지 않을까 싶네요.ㅎㅎ

          탕가에서 모쉬 걸쳐 아루샤로 넘어가서 그 담에 케냐로 올라가려 합니다.킬리만자로… 등산비가… 100만원에 가까워서 포기하고요..ㅋㅋ…

          혹시 킬리만자로에 간단하게 등산로가 있으면 하이킹을 하고 싶은데.. 이것도 비싼 돈을 지불해야 한다면 포기 하려 합니다.
          어차피 산이야 깔리고 깔린 것이기에..
          네팔 산 오르는 게 훨씬 쌀 거 같기도 하고요.ㅎ

          나이로비는..저도 좀 걱정하고 있습니다. 개발도상국 대형도시에서 자전거 타는 거 너무 끔찍하거든요.ㅠ.. 한 번 생각해보겠습니다.

          제가 알기론 한국인 중에 케냐에서 에티오피아 ‘국경비자’를 받은 사례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항비자는 가능하지만… 국경비자는 불가능한 거 같습니다.

          에티오피아 비자는, 케냐에 직접 가서 확인해보지 않는이상은 모를 거 같습니다. 한번 가서 단판을 지어야죠!!!

          마사이마라 꼭 가보고 싶은데.. 가격이 얼마나 할지 두렵네요.ㅠㅠ..ㅋ

          근데 탄자니아에 여러 사파리가 많은데 루하, 미쿠미, 등등…크기도 세렝게티와 비슷하죠. 특히 남아공의 크루거 사파리가 아프리카에서 가장 크다고 하던데 여기는 세렝게티만큼 유명한 거 같지가 않네요.

          대부분의 관광객이 세렝게티에만 가네요.
          아프리카에서는 마사이마라아 세렝게티가 가장 볼거리가 많은건가요?
          아니면 관광객의 환상? 아는 게 세렝게티와 마사이마라 밖에 몰라서 다들 거기로 몰려 가는건가요????

          아프리카가 무조건 덥지 않다는 건 잘 알죠..ㅎㅎ.. 실제 경험상 아프리카에서 추워서 덜덜 떨면서 자전거 탄적도 있으니까요..ㅎㅎ..
          다만 몸바사가 해안가에, 적도에 가까워서 더울거라 예상했는데… 날씨가 괜찮은 편에 속하나 봐요?^^

          케냐에는 8월 중순에 넘어갈 거 같습니다.. 별일 없다면요..ㅎㅎ

          요즘 밤에 너무 선선해서 좋네요.
          여기는 라마다 기간이라 다들 밤에 늦게 잠을 자서.. 밤 12시에 골목길에 현지인들이 가득해서.. 참 신기한 거 같아요..^^

          그럼 다음에 또 연락해요..

          아참 Contact 메뉴를 이용해서 연락 주시면
          개인적으로 메일로 서로 연락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 우연히 검색하다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자전거 여행 중입니다. 같은 해에 출발하셨네요.
    출발지는 서로 다르지만요. 저는 지금 아프리카 세네갈에 있습니다.
    러시아를 시베리아 열차로 횡단하고, 유럽, 중동을 거쳐 지금은 아프리카에 와 있습니다.
    아프리카는 사실 계획이 아니었는데, 계획대로 되지만은 않으니까요.
    배를 얻어타고 남미로 건너갈 계획입니다. 계획대로 될까요? 하하
    여자라고 해서 특별히 편견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힘드신 일도 저보다 더 많으셨을 텐데,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국인들도 자전거 세계일주 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계신 것 같아요. 한 다리만 걸치면 서로가 서로를 다 알게 된다는.
    제가 되게 게으르고, 조금만 달려도 쉽게 피곤해져서, 블로그를 꾸미지는 못했습니다.
    시간 되시면 제 블로그에도 방문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http://aroundtheworldbybicycle.blogspot.com/
    yoursong2@hanmail.net (메일과 페이스북)
    그럼 마치시는 그 날까지 안전하게 여행하세요.

    • 안녕하세요 정환님,

      오불당에서 글 봤습니다. 저도 돈 문제로 남미에서 아프리카로 가는 화물선,크루즈 다 알아 봤지만 소용 없었습니다. 결국 모험 걸고 큰 돈 들여 아프리카로 왔는데, 다행히도 아직까지 잔고가 마이너스를 찍진 않았네요. 근데 앞으로 케냐 이후로의 일정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서아프리카로 날라갈 생각인데, 이러면 비행기 값이 또 한 번 크게 나가는데, 그러면 유럽여행의 압박 등등. 일을 할까 고민을 해보기도 하지만, 해외에서 쉽게 취업비자를 받을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참 아리달송 합니다. 워홀은 이미 1년 했기 때문에, 다시 1년을 하면 너무 시간의 압박이 오고요.

      최근 글을 보니 오불당의 운영자와 마음 따뜻한 회원님들 덕분에 정환님께서 남미에 무사히 날라 갔다고 들었습니다. 중남미 참 매력적인 곳이죠. 안데스 산맥은 정말 높아요! 무사히 여행 마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아직 남미로 날아간 것은 아닙니다. 여전히 저는 세네갈에 있습니다. 티켓을 끊지도 않았거든요. 티켓을 조만간 끊어야겠지요.
        칠레 Punta Arenas나 아르헨티나 Bueonos Aires를 가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케냐 이후로는 저라도 고민이 많이 될 것 같네요. 수단, 소말리아…
        자전거여행에 비행기 탑승은 정말 큰 부담이 되는 것 같습니다. 자전거 화물요금도 그렇고요.

        일을 하시고자 한다면, 취업비자 없이 비공식적으로 일할 수 있는 방향을 찾는 것이 아무래도 선택의 폭이 더 넓겠지요.
        취업하기에 유럽이 나을지, 아프리카가 나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언뜻 유럽에서 가능성이 더 높을 것 같기도 하지만,
        아프리카도 생각보다 어려운 것 같지는 않습니다. 진출해 있는 한국 기업들이 몇몇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쪽은 우기가 시작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여기는 이제 막 우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이곳보다 남쪽으로 진행하는 것이 그래서 더욱 꺼려졌던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우기는 자전거 타시는데, 도움이 안 되겠지요.
        서아프리카 어디로 가실지 모르겠지만, 우기에 대한 정보도 알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효진씨랑 저는 같은 자전거 여행을 하지만, 서로 다른 방향에서 출발해, 아프리카에서 교차했다가,
        계속 다른 방향으로 진행하게 되네요. 참 재미있습니다. 아프리카에서 한 번 뵜으면 좋았을 것을 아쉽네요.
        늘 그렇듯 죽으란 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 대서양 앞에서 막막했는데, 오불당과 회원님들이 도와주셨네요.
        저는 이렇게 공식적인 스폰서랄 게 거의 처음이어서요. 감사하고 또 마음도 무겁습니다.
        아무쪼록 조심 또 조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즐거운 추억 또한 많이 남기시고요.

        • 이미 아실수도 있겠지만 skyscanner.com 에서 여러 가지를 선택하다보면 싼 표를 구할 수 있으실 겁니다.

          아참 참고로 제가 남아공 비행기를 타고 왔는데요 32kg 가방 두 개가 꽁짜였습니다. 장거리라 그런 가 봐요.. 근데 동아프리카에서 서 아프리카는 32kg 가방 한 개만 공짜네요. 나머지 한 개는 무려 300$를 내야 되니.. 배꼽과 배가 똑같은 크기가 되버리죠.ㅎ 유럽으로 넘어가자니 겨울이고, 겨울에 자전거 탈 자신은 정말 없습니다. ㅠ

          소말리아는 여행금지 구역이라서 아얘 못 가는 곳이에요. 무서워서 가지도 못합니다.ㅎ

          일자리는..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러움이 살자라는 철학인지라..불법으로 일하는 건 꺼려지네요. 단기 워킹 퍼밋 같은 건 존재하지도 않을 거 같고, 뭐 제가 단기 워킹 퍼밋 받을 만큼 특별한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우선 고민 중입니다만은.. 할 수 있는 데까지는 해봐야죠. 사실 아프리카는 여자 여행 혼자 하기엔 정말 힘이 듭니다. 일부 현지 길거리 남자들이 정말 무례하거든요. 그래도 뭔가 아프리카는 매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은 하고 싶은데, 북쪽은 좀 그렇고 서아프리카가 대안인 거 같아요.

          부럽습니다.ㅠ 저는 아메리카에서 아프리카로 넘어올 때 항공사에 직접 스폰서를 요청 했는데, 아무런 대답도 못 얻었죠. 아마 제 메일은 스팸으로 처리 됐나봅니다. 저는 그렇게 큰 공식 스폰서를 받아 본적이 없는데..ㅎ.. 앞으로 아메리카 여행 대박 나시기 바랍니다!

          • 저는 효진씨께, 효진씨는 제게, 서로 정보를 교환할 수 있으면 좋지요.
            저도 전에 한 번 비행기를 탄 적이 있습니다. 그때도 배를 찾다찾다 도저히 안 되어서, 여기저기서 도와주신 돈으로 너무나 가고 싶었던 이스라엘을 가기 위해서였습니다. 세네갈 다카르가 남미 가기에는 조금 애매한 곳 같아요. 별로 서로 교류가 없는 것 같거든요. 차라리 날아가기에는 남아공이 더 나을 것 같기도 하고요. 제가 지난 겨울 유럽에 있었는데, 남쪽은 그래도 견딜만 합니다. 하지만 프랑스, 독일 또는 그 보다 위는, 많이 힘드실 거예요.

            제가 말씀드린 비공식 일자리는 뭐 심부름 같은 거죠. 한국인 사업가라도 만나시면. 뭐 대단한 불법적인 일을 구하시라고 말씀드렸던 것은 아닙니다. 너무 서류 준비하는 절차 때문에, 일을 구해야 하는데, 못 구하게 되면 안 되잖아요. 저는 여행기간이 딱히 정해져 있는 건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집에 일찍 돌아가야 하는 이유도 있기는 있습니다. 얼마나 일찍이 문제이겠지만요. 그 때문에 일거리를 찾더라도, 일하기가 곤란하다는 문제가 있네요. 아프리카 아니라 어디라도 여자 혼자 여행하기는 쉽지 않지요. 아프리카는 남자인 저 혼자 여행하기에도 힘들어요. 또 저는 돈도 없다보니, 가난한 친구들에게 돈 없다고 말하는 것도 그 친구들 입장에서는 제가 참 이상해 보이고요.

            남자들이 무례하고 희롱하면 참 기분이 상하시겠네요. 같은 남자끼리도 기분 안 좋은데요. 그래도 효진씨는 이제 막 시작하시는 분이 아니라, 어느 정도 자전거여행을 아시는 분이시니, 나름의 대처법 또한 있지 않으실까 싶습니다. 동아프리카에서 서아프리카로 오셔서 여기서 시간을 보내시다 유럽 가시면, 시간상으로는 유럽에서 겨울을 맞으실 것 같은데요?

            항공사나 해운회사가 쉽게 스폰서를 주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저도 안 된다는 이야기만 많이 듣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좀 피곤했습니다. 고생 끝에 낙이 있다고, 그 동안 무전으로 여기까지 온 제게 5불당이 주시는 장학금이라는 생각도 생각도 들고요.

            남미에서 아프리카로 넘어오실 때 짐 이외에 자전거 비용은 따로 내셨나요? 어려운 점들 있으면 서로 돕기로 하지요.

          • 남아공 항공사를 이용했는데 32kg 가방 두개 공짜였습니다. 자전거 박스 한 개에, 패니어 4개를 상자 두 개에 넣은 담에 두 개의 상자를 하나로 잘 만들어서, 결국 추가 결제는 없었습니다. 항공사 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장거리 여행은 왠만해서는 32kg 가방 두개 공짜일거에요. 아마도.^^

  • Well we all good just miss you so much.yes ejinie I know you smart especially at monopoly.im a mom okay I will always worry about you.its my job.love you stax,zayaan and anas send there love.

  • I’ve been following your blog ever since you left our home.You are a true inspiration to me .Missing you smile.

    • Hello Nazeema!!! Thank you for keeping touch with me. It seems Africa is okay. Always I am thinking which way is the safest, so don’t worry about me!!! :) You know I am smart girl! haha. How is going on your life? I hope you are doing well!! Thanks, Jin!

  • 안녕하세요,

    우연히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4시간째 블로그 글을 읽고 있네요 ㅎㅎ
    정말 대단하십니다!!
    멀리서 응원하면서 가끔 구경 오겠습니다.
    혹시 경로에 독일 프랑크푸르트가 포함되어 있다면 잠자리 제공 해 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치도 드릴게요 ^^
    연락 주셔요 ㅎㅎ

    • 안녕하세요!! 4시간째 블로그를 읽고 계시다니, 집중력이 대단하십니다!!!!!!!! 부족한 블로그 재밌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내년 봄에 갈 예정인데, 이 글 캡쳐해서 개인 이메일에 저장해 놓고 잘 보관하고 있겠습니다.ㅎ 감사합니다….^^ 그리고 꼭 연락 하겠습니다..!! 언제나 행복하고 즐거운 일 가득하세요..^^

  •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봐도 멋진나, 저도 제가봐도 멋진 제가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화이팅이지말입니돠.

    • 넵.. 저도 열심히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감동의 도가니탕이 되서 방명록까지 왔습니다. ㅠㅠ 아 저 감동받았습니다. 효진씨 응원합니다! 멋진 여행기 앞으로도 많이 기대할께요!

    • 영광입니다..ㅠ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여행기 쓸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감사합니다.. 좋은 일 가득하세요!!^0^

  • 우와 대단합니다 효진씨 팬이 되버렸네요ㅎ 나중에 여행기 책으로 내주세요 앞으로 지켜보겠습니다 *_* 응원하면서요 ㅎ

    • 안녕하세요!! 제 닉넴이랑 이름이 같네요! Jin! ㅎㅎ;.. 이렇게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홈피에서 자주 뵈요..^^

    • 안녕하세요!!! 제가 아는 그 성원님 맞나요? 지금 멕시코에서 자전거 타고 계시죠? 언제나 조심하시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Tnm 파트너 페이지 보고 왔는데
    참 대단하신 분이신 듯 합니다.

    저도 언젠가 꼭 도전해 보고 싶은 일이였는데 …
    부럽습니다. ^^

    한국에서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D

    JEPISODE.COM

    • 안녕하세요! 여기까지 방문해주시고 이렇게 흔적까지 남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사이트에 유익하고 재밌는 내용이 많네요.. 즐겨찾기 해놓을께요! 앞으로 친하게 지내욤..흐흐흐..

  • 보츠와나, 프란시스타운에 사는 이승용이라고합니다. 류광현씨가 소개시켜드려서 이렇게글남깁니다. 프란시스타운 오시면 연락주세요. +26771477118.

    • 안녕하세요! 류광현씨가 알려주신 이메일로 메일 보냈는데 혹시 받으셨나요~?
      감사합니다!^^

      • 답장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부탁하신대로 메일로 자세한내용 보내드렸습니다. 힘내새요~~!!

        • 안녕하세요~ 저 정말 죄송한데요, 답장이 안 왔는데요^^;;… j0bluebird@지메일닷컴 으로 보내주신 거 맞나요~? ^^;

  • Hi Jin, how you doing, where are you now, you left us this morning Sunday 10 March, where did you sleep Sunday night? Take care, safe travelling.
    xxxx

    • Hello Zoe!!!!! The first day I slept at the tent in Mhlambanyatsi security’s office and the second day I slept at Indian house! The second day was really hard that I could only ride 37 km!! Now I am in South Africa :)
      Thank you for many things. It was awesome to know you guys!!!
      Miss you!!!!!!!!!!!!!!!!!
      Jin

  • 정말 감동 먹고 갑니다.. 생생한 경험을 사진으로나마 볼수있어서.. 꼭 제가 경험하는 느낌이 드네요..

    앞으로도 늘~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 네네. 앞으로 계속 여행기 올릴게요. 이렇게 직접 흔적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런 코멘트 하나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

  • 효진아~언제나 고생이 많다~ 너를 보면 대한민국 서울에 사는 내가 너무 하찮은 삶을 사는거 같구나~원대한 너의 꿈을 꼭 이루어 내기 바란다. 너가 가는길에 평화와 안녕이 함께하기를 하느님께 언제나 기도드릴게~^^화이팅~

    • 에이. 말도 안 돼.. 대한민국 서울에 사는 오빠가 왜 하찮은 삶을 사는 거야. 그렇게 따지면 내가 더 하찮지. 1년 6개월째 백수에.. 맨날 빵 조가리만 먹고.. 사람들한테 빌붙어 다니면서…. ㅋㅋㅋㅋ 하찮은 삶을 따지자면 내가 오빠는 한 천 만 번은 더 이길걸?ㅎ
      그냥 잊자 .잊고 마음 깨긋하게.. 편하게 살자.. ㅎ
      꿈.. 오빠도 나도.. 이뤄내자! 정의와 상식이 통하는 사회! 쟁취하자! 아자!아자!화이팅..^^

  • 안녕하세요, 정말 대단하시네요, 자전거로 다니는 것도 그렀지만, 여행 도중에 이렇게 블로그 관리 하시고, 포스트 하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잘 아는 1인 으로써, 정말 감탄을 안 할 수 가 없네요.

    • 나중에 한 꺼번에 글 올리면… 생생하지 않을 거 같아서.. 여행하면서 실시간으로 올리려고 하는데.. 정말 힘드네요. 특히 아프리카는.. 오… ㅠ.. 이렇게 게시판에 글 남겨주시고 메일로도 연락 주시고..헤헤.. 너무 감사합니다..^^

  • Was so inspiring meeting you yesterday. Wishing you safe journey back to SA and hope we will see you soon back in Botswana.

    • It was nice to meet you too! I hope I can come back here after “one month”. hehehe. Thanks!!!
      Jin

    • Hello there, I am going back to Botswana this week. But I am not passing Gaborone, but going to Francisctown!!!

  • Jin, It is an honour for us, Karina, Shon, Ayesha and myself to have been privileged to shared a small part of your amazing adventure with you. Thank you for coming past our lives. We wish you ALL OF THE BEST and SAFE cycling. Go well!!

    • Oh… It was the best part of my trip to stay at your place with you, Karina, Shon and Ayesha. Now I am kind of nervous that I hope I can go back to SA and stay one month for volunteering! SA is Amazing like your family! hehe. Thanks!!!
      Jin

    • 세네갈은 제 경로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있네요..ㅠㅠ 혹시나 하고 우간다에서 가로질러 갈까 지도를 보고 있는데.. 왠지 안전한 경로처럼 보이진 않네요..ㅠㅠ 남수단에서 중앙 아프리카 카메룬 나이지리아 베닌 토고.. 쪽으로 가는 경로..어떻게 생각하세요?ㅎㅎ…

    • Hello Nadia,
      Thank you for inviting me at your home although it is not on my way. I also hope you are doing well!
      Take care,
      Jin

  • 안녕하세요. 작년 2월부터 10월까지 동남아’만’ 자전거로 여행한 학생입니다. 여행 중에 만났던 여행자 친구에게(이젠 누구였는지 기억도 안 나네요) 님에 대해 듣고 사이트를 받아 적어놨었는데요. 전 이제 여행을 마치고 귀국을 했고 여행기를 정리중입니다. 몸 건강히 잘 다니시구요, 늘 지켜볼게요. 화이팅!

    • 안녕하세요. 8개월 동안 동남아를 여행하셨다면 구석구석 볼 수 있어서 좋으셨겠네요. 전 아직 아시아는 일본 환승 하루 빼고는 없는데…^^;; 여행기를 귀국 후에 작성하시나봐요.. 흑… 요즘엔 정말 여행기 작성이 너무 힘드네요…ㅠㅠ 편한 숙소에 와이파이만 잘 잡혀도 좋을텐뎅.. ㅋㅋ… 맛난 한국 밥 많이 드시고 부족한 체력 한국음식 먹으면서 보강하시길 바랍니당.ㅎ 즐거운 하루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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